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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부부, 밖에서도 한솥밥…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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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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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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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2일 나무엑터스 측은 "유지태가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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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에는 유지태의 아내 김효진을 비롯해 유준상, 문근영, 지성, 한혜진, 신세경 등 쟁쟁한 배우들이 소속돼 있어 유지태는 이들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됐다.

유지태가 소속사를 옮기는 것은 데뷔 17년 만에 처음이라 업계 관계자들도 촉각을 곤두세웠고, 그 역시 어느 때 보다 신중한 결정을 내렸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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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측은 "전속 계약 체결로 향후 유지태는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도전하며 깊이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15회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배우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가능성도 인정받은 유지태의 신작 '꼬체비예'는 프랑스, 홍콩, 중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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