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캣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월) 인천남동경찰서에서 개최된 '제 68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마술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68주년 경찰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매직캣 마술사팀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여러 가지 마술공연을 진행해 경찰관계자들과 일반 내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매직캣 마술사팀은 감쪽같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비둘기 마술을 비롯해서 꽃을 활용한 마술을 선보였으며, 그 외에도 관객들을 마술에 참여시켜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명준 마술사는 "68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해 인천남동경찰서의 경찰관계자분들 위해 마술공연을 선보였는데, 신기하고 즐겁게 봐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매직캣 마술사팀은 제 68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키즈폴 아카데미를 통한 재능기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이는 아이들이 직업으로서의 경찰을 경험하고 성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것으로 인천남동경찰서에서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경찰활동 체험, 교육을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매직캣 공연팀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키즈폴 아카데미에서 퍼포먼스 및 마술공연 활동을 진행했었다.
한편, 매직캣은 마술공연뿐만 아니라 마술교육분야업체의 선두주자로, 강남점, 인천점, 수원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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