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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사과, 다이어트 제품 홍보글 눈살 “이득 보고자 한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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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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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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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빅죠가 다이어트 제품 홍보 글 논란에 사과했다.

빅죠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홍보 글에 대한 심정입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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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홍보 글에 눈살 찌푸리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전후 비교 사진은 뭔가 검색 순위를 올리기 위해 기재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비교 사진은 날짜를 보셨으면 한참 전에 올렸어요"라며 "뭔가 이득을 보고자 한 것이 아니라 '실검 올라왔네' 해서 유머 있게 장사도 하는 입장에서 올린 거였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혹시나 문제가 될까 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를 하겠습니다"라며 "당연히 운동 그리고 규칙적인 식단 조절도 필요 사항입니다. 앞으로도 저는 가수생활, 다이어트, 그리고 사업가로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릴게요. 같이 화이팅 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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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2일에는 빅죠의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은 빅죠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그의 다이어트 1년 전후 모습을 비교한 것. 150kg 감량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빅죠의 모습은 화제가 됐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빅죠는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 "실검 1위 올라서 이때 다 대놓고 홍보 한 번 할게요~ 귀엽고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다이어트 제품 홍보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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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에서는 빅죠가 홍보를 노리고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올린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고, 빅죠는 이를 해명하며 공개사과까지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체중이 약 280kg이었던 빅죠는 지난해 6월부터 트레이너 숀리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 6개월 만에 10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또한 지난 8월에는 50kg을 추가로 감량한 사실을 공개하며, 목표 체중인 99kg까지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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