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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이혼소송, 과거 방송서 한차례 이혼 엄포…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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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이혼소송 과거 방송서 이혼 언급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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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이혼소송, 과거 방송서 이혼 언급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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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주하 전 앵커가 이혼 소송 전 남편으로부터 이혼 엄포를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조선일보는 "남편 강 모 씨가 김주하 전 앵커에게 '이혼 경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해 그 이유에 눈길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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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남편 강 모 씨가 평소 일 때문에 바빠 각종 기념일을 잘 챙기지 못한 김주하 전 앵커를 향해 우스갯소리로 "한번만 더 기념일을 잊어버리면 이혼이다"며 엄포를 놓은 것. 이는 자주 오지 않은 기념일을 챙기지 못한 아쉬움 섞인 투정이었던 것이다.

주변에 따르면 남편 강 모 씨는 항상 자상하고 온화하게 부인을 대했지만, 기념일을 챙기지 못한 아쉬움에 부인에게 화를 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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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3일 다수의 매체들은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 모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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