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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심해 정사신 논란 "바다 속 성관계가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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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캉스'에 성관계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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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에서는 세부 풀빌라, 경비행기, 심해에서 성관계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스킨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벌어지는 정사신은 이전까지 접하지 못했던 것이라 실제로 가능한 일인지 논란이 일었다.

박선욱 감독은 "당연히 실제로 가능하다. 필리핀에서 직접 목격한 적도 있다. 신혼 여행 이벤트로 많은 신혼부부들이 물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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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는 지상 최고의 파라다이스 세부로 초대받은 여섯 남녀의 화려한 바캉스 뒤에 숨어있는 음모를 그린 에로틱 스릴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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