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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이도코리아,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전 모델 완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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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순환기 브랜드인 보네이도(Vornado)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보네이도코리아(www.vornado.co.kr,김대현 대표)는 올해 판매 예정 물량이었던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약 11만여대를 완판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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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이도코리아는 올 6월부터 이른 더위가 찾아왔고 7, 8월에 유래 없는 긴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냉방 효율을 높이고자 공기순환기를 찾는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가정과 소규모 상업 공간에 적합한 보네이도 630, 633 모델의 경우, 전체 판매 물량의 약 60%를 차지했다. 특히 할인점과 가전 제품 전문 매장에서 판매율이 2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대형 모델인 보네이도 733, 783 모델의 경우에 일반 사무실을 비롯 레스토랑, 커피전문점, 의류 매장과 같은 대형 상업 공간에서 냉방 효율을 위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역시 판매 비율이 지난해와 비교해 배 이상 상승했다. 특히 733모델의 경우, 국내 스타벅스 전 매장에 공급되어 직원 작업 공간에서 열기를 식히는 용도로 4계절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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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보네이도 탄생 60주년 기념 모델인 시그니처 팬의 경우 빈티지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소장 가치가 있어 7월 출시하자마자 1,700여대가 일찌감치 판매 완료되었고, 올해 첫 선보인 보네이도 타워형 모델 역시 국내 경쟁 제품이 많았음에도 공기순환기 사용자들의 보네이도 브랜드에 대한 성능과 품질에 대한 신뢰로 수입 물량 1천여대가 7월 초에 일찍 판매가 완료되었다.

김대현 보네이도코리아 대표는 "국내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냉방 효율을 높이는 절전형 가전 제품이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보네이도 공기순환기가 올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면서 "보네이도코리아는 미국 보네이도사의 다양한 냉난방 제품들을 국내에 지속선보이는 한편 공기순환기의 일상 활용도를 널리 알려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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