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인, 아버지 김부겸 전 의원 발언 눈길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윤세인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호흡을 맞춘 가장 예쁜 배우'로 콕 집어 신인배우 윤세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영화 '노브레싱'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서인국이 출연해 극 중 파트너였던 '응답하라 1997' 정은지, '주군의 태양' 김유리, '노브레싱' 유리, '아들 녀석들' 윤세인 중 누가 가장 예뻤냐는 질문에 "제일 예뻐 보였던 사람은 윤세인이다.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이다. 촬영하면서 얘기해보면 애교도 많고 키도 크다. 모델 체형인 거 같다"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이에 지난해 남성매거진 '에스콰이어' 11월호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인 윤세인의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민주통합당 김부겸 전 의원의 딸로도 화제를 모은 윤세인은 당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연예활동에 대해 독이자, 약이다. 하지만 신경 안 쓴다. 아버지 덕에 연기자의 길을 쉽게 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 아버지는 내가 드라마에서 무슨 역할을 하는지도 모른다. 그저 '건방지게 굴지 말고 열심히 해라'고만 하신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또 "소속사와 계약기간이 4년 남아있는데 이젠 연애든 결혼이든 아무 생각 않고 연기에만 전념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스포츠조선닷컴>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