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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세이브, '제12차 세계한상대회'에 스마트폰 게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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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지역의 최대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인 인터세이브가 2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2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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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국내 기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참여, 상생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민족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된 국제 비즈니스 회의이다. 올해는 '창조경제를 이끄는 힘, 한상네트워크'라는 슬로건 하에 세계 45개국에서 활동하는 경제인 3000여명이 참가해 리딩 CEO포럼,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기업 전시회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인터세이브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인기 SNG '휴먼팩토리', 중세 배경의 트레이딩카드게임 '더다크에이지', 신과 영웅들간의 전쟁이야기를 담은 '신들의 전쟁', 바다와 항구가 무대인 '캐리비안베이' 등을 시연하며 국내외 경제인들의 시선을 잡을 예정이다. 또 '삼국지연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귀요미삼국지'의 11월 초 출시를 알리는 한편, '휴먼팩토리'의 캐시 쿠폰을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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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세이브 이갑형 대표는 "세계 경제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우리가 서비스 중인 SNG를 보여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 모두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이벤트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며, 인터세이브는 앞으로도 색다른 SNG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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