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전동공구 및 가전제품 전문 기업인 블랙앤데커(Black&Decker)는 다양한 헤드와 호환이 용이한 최신형 멀티 전동공구 'Multi EVO'(멀티 이보, 모델명: EAC800-KR)' 유선형 출시를 기념해, 레이싱모델 강유이와 함께하는 특별 배송 이벤트를 실시한다.
블랙앤데커와 강유이가 함께하는 이벤트는 오는 11월 18일까지 오픈마켓 옥션을 통해 단독으로 실시하며, 블랙앤데커 전동공구 'Multi EVO'(멀티 이보)의 유선 및 무선형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5명을 선정해, 제품과 함께 경품을 레이싱모델 강유이가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제품 구입 후, 블랙앤데커 이벤트 페이지 게시판 내에 댓글을 작성하면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5명에게는 블랙앤데커 전동공구 'Multi EVO'(멀티 이보)와 함께 호환이 용이해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헤드 5종 세트를 레이싱모델 강유이가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응모한 고객 5명을 별도로 추첨해, 14만원 상당의 스팀청소기를 증정하는 사은품 행사를 진행하며, '블랙앤데커 멀티이보 출시'를 응원하는 댓글을 옥션 이벤트 페이지에 게시한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선정된 1명에게는 블랙앤데커 최신형 전동공구 'Multi EVO'(멀티 이보)를 증정할 계획이다.
블랙앤데커 마케팅 오경석 과장은 "블랙앤데커 전동공구 유선형 'Multi EVO'(멀티 이보)'는 컴팩트한 크기로, 다양한 헤드 장착이 용이해 DIY 작업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는 물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고객 성원에 힘입어 블랙앤데커의 스테디셀러 제품을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블랙앤데커 '유선형 'Multi EVO'(멀티 이보)는 한 손으로 작업할 수 있는 컴팩트한 크기는 물론 다양한 헤드와 호환이 가능해, 초보 사용자도 DIY 작업이나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선보인 리튬 이온 충전식 '무선 멀티 이보'의 공구 헤드 8종(직쏘, 샌더, 햄머드릴, 멀티커터, 루터, 공기주입, 임팩드라이버, 원형톱)과 완벽한 호환이 가능해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손잡이에 속도조절 스위치를 장착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참여 방법은 제품 구입 후, 블랙앤데커 이벤트 페이지 게시판 내에 댓글을 작성하면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5명에게는 블랙앤데커 전동공구 'Multi EVO'(멀티 이보)와 함께 호환이 용이해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헤드 5종 세트를 레이싱모델 강유이가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블랙앤데커 마케팅 오경석 과장은 "블랙앤데커 전동공구 유선형 'Multi EVO'(멀티 이보)'는 컴팩트한 크기로, 다양한 헤드 장착이 용이해 DIY 작업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는 물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고객 성원에 힘입어 블랙앤데커의 스테디셀러 제품을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특별 판매전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