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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 중국을 꺾은 여자농구 대표팀. 승승장구 페이스에 발목이 잡혔다. 아쉽게도 상대는 악연의 상대 일본이었다. 승기를 잡았지만 자유투를 놓친 것이 결국 패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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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경기 시작하자마자 일본을 강하게 압박했다. 강력한 압박수비에 신정자와 임영희의 공격으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일본은 장신센터 도카시키(1m92)를 앞세워 골밑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일본 에이스 오가 유코는 빠른 스피드로 속공을 이끌었다. 1쿼터를 20-24로 뒤진 한국은 2쿼터부터 슈터 임영희와 김정은을 동시 투입했다. 전반에만 11득점을 한 임영희와 김정은의 바스켓카운트로 전반을 34-34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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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올림픽 최종예선에서 한국은 일본에 51대79로 대패하며 본선진출이 좌절된 악연이 있다. 설욕전을 꿈꿨으나 높이의 한계를 절감해야 했다. 한국은 30일 오후 같은 장소에서 카자흐스탄과 4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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