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KA모스크바가 관중들의 인종차별 행위로 결국 징계를 받았다.
맨시티 미드필더 야야 투레는 지난 24일 홈구장인 아레나 힘키에서 가진 CSKA모스크바와의 2013~201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한 뒤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상대 팬들이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 구호를 외쳤다고 주장했다. CSKA모스크바 측은 부인하고 나섰지만, UEFA는 조사결과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하면서 결국 처분을 받게 됐다. UEFA는 CSKA모스크바가 오는 11월 28일 가질 뮌헨과의 홈 경기에서 경기장 일부 좌석을 폐쇄할 것을 명령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