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 지루가 톱클래스 선수들과 함께하는 아스널 패스축구의 즐거움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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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는 올시즌 정규리그 9경기에서 5골, 총 8골 4도움을 기록했다. 아스널의 리그 선두를 이끌고 있는 지루는 1일 영국일간 데일리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스트라이커는 골로 평가받지만, 어시스트도 해야 한다. 내 동료들을 돕는 것, 그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고 말했다.
아스널표 티키타가 축구를 구사하는 능력있는 동료들과의 호흡에도 만족감을 표했다. "매우 공격적인 우리팀의 잭 윌셔, 메수트 외칠, 산티 카르졸라, 토마스 로치스키같은 이들과 함께 플레이하다 보면 어시스트는 그런 면에서 대단히 쉬운 일"이라고 했다.
"우리는 그라운드위에서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원터치 패스축구의 즐거움이 있다. 우리는 매경기 원터치 축구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것이 성공할 경우엔 정말 환상적이다"라는 말로 극도의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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