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스페인 선택한 코스타, 프리메라리가 득점 선두 질주

by
◇디에고 코스타. 사진출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홈페이지
Advertisement
브라질 대신 스페인 대표팀을 선택한 디에구 코스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Advertisement
코스타는 1일(한국시각) 스페인 그라나다의 로스 카르메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그라나다와의 2013~2014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8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코스타는 이 페널티킥으로 12호골을 작성, 전날 해트트릭으로 11골을 기록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득점선두를 이어갔다.

후반 33분 다비드 비야가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성공시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반 종료 직전 한 골을 내줬지만 2대1 승리를 지켰다. 정규리그에서 2연승을 따내며 10승1패(승점 30)가 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31)를 바짝 추격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