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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여왕’ 하이디 클룸, 70대 할머니 변신 ‘혈관까지 살린 섬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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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클룸 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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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클룸 할로윈
'하이디클룸 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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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40)이 완벽에 가까운 할로윈 분장으로 또 한 번 화제다.

지난 10월 3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는 하이디 클룸이 직접 주최하는 14번째 할로윈 파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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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할로윈 파티 때마다 감히 흉내 낼 수도 없는 시체, 인도의 신 칼리, 트랜스포머, 까마귀 등 기상천외한 분장으로 관심을 모은 하이디 클룸은 이번에는 70대 할머니로 완벽하게 변신해 놀라움을 안겼다.

푸석푸석한 백발, 주름과 노화된 피부결, 다리에 튀어나온 혈관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살린 하이디 클룸의 모습에서는 톱모델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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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클룸 할로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이디클룸 할로윈 분장 영화 찍는 건줄 알았다", "하이디클룸 할로윈, 할로윈 여왕다운 포스", "이렇게 할로윈에 공들이는 사람도 없을 듯", "하이디클룸 할로윈, 진짜 대박이다. 할머니인 줄 알았어", "하이디클룸 맞아? 말 안 했으면 아무도 몰라봤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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