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훈 전립선암'
Advertisement
배우 박재훈이 과거 전립선암에 걸렸을 당시 겪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재훈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웰컴투 돈월드' 녹화 현장에서 과거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전립선암에 걸린 사연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박재훈은 "과거에 하루 6번에서 10번 정도 소변을 봤다. 그래서 깊이 잠들 수 없었다"며 "어느 날 밤 소변이 너무 마려운데 나오지 않아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종양이 발견 됐다. 그래서 바로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암 보다 더 힘든 건 주위 반응이었다"며 "문란해서 걸린 암이라고 생각하는 아내 시선과 개인병원 의사의 이상한 오해로 정신적이 충격이 더 컸다"고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박재훈 과거 전립선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재훈 전립선암, 앞으로는 아프지 말 길", "박재훈 전립선암 당시 충격적이었을 듯", "박재훈 전립선암, 마음고생 심했겠네", "박재훈 전립선암 보다 가족의 싸늘한 시선이 더 아팠나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널A '웰컴투 돈월드'는 '생계를 위협하는 암-제 4탄 21세기형 암' 특집으로 오는 2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