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경기대 출신 신인 세터 이민규와 레프트 송명근은 기존 선배들을 뛰어넘는 실력을 보여줬다. '월드스타' 출신 김세진 감독은 짧은 준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경기서 짜임새 있는 경기를 운영, 무난한 감독 데뷔전을 치렀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의 백미는 4세트였다. 러시앤캐시 김 감독은 외국인 선수 바로티를 빼고 국내 선수들로만 세트를 운영했다.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선수들의 화이팅이 폭발하면서 대한항공에 4점차까지 앞서 나갔다. 세트 막판 실수와 경험 부족으로 비록 세트를 잃고 경기에 패했지만 안산 시민들은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선수단에 보냈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에 앞서 창단식을 가진 러시앤캐시는 최 윤 구단주를 비롯해 임직원들은 안산 시민 등과 함께 창단의 기쁨을 누렸다.
Advertisement
안산=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대한항공(1승1패) 3-1 러시앤캐시(1패)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