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가 최근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전속모델 미스 에이 (miss A) 수지의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번 팬사인회는 '빈폴아웃도어 다운스토리: 도브 러브 (Dove Love) 인 캐나다''의 서막을 여는 행사로, 현장에는 약 오백 여명의 팬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달 31일 열린 이번 행사서 수지는 아웃도어 활동 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오렌지 컬러의 윈드스토퍼에 블랙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아웃도어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팬들을 위해 사랑스러운 눈빛 조련과 섹시한 포즈로 뜨거운 환호성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 날 소개된 '빈폴아웃도어' '빈폴아웃도어 다운스토리: 도브 러브 (Dove Love) 인 캐나다 는 '수지와 함께 떠나는 캐나다 글램핑'으로 팬들과 취재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브러브 인 캐나다'는 2014년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4박6일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빈폴아웃도어의 전속모델인 수지가 참여해, 초청고객 10명(총 5팀, 각 팀당 2명씩)과 함께 글램핑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다.
수지는 일정 중 깜짝 초대되어 초청고객들과 함께 글램핑을 비롯해 즉석 소규모 팬미팅, 기념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한달 간 전국 빈폴아웃도어 백화점 및 가두점 매장을 방문해 응모권을 접수하거나 온라인 빈폴아웃도어 홈페이지(http://outdoor.beanpole.com) 또는 빈폴 블로그(www.beanpoleblog.com), 빈폴 페이스북(www.facebook.com/beanpole.kr)을 통해 캐나다 글램핑에 참가하는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5팀(본인 및 동반 1인)에겐 숙식 및 왕복 항공권과 함께 캐나다의 이색 글램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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