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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0일 포항전서 수능 수험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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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세 번째 슈퍼매치가 펼쳐졌다. 한글날인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서울의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경기에서 수원 정대세가 후반 팀의 두번째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수원과 서울은 역대전적에선 수원이 우세하나 올시즌은 서울이 지난 8월 3일, 수원전 9경기 연속 무승(2무7패)의 치욕에서 탈출하는 등 시즌 전적에선 서울이 1승 1무로 앞서 있다.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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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10일 포항과의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서 수능 수험생들을 초청한다. 7일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이 수험표를 지참해서 오면 본인 포함 2명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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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이날 경기는 '영통구민의 날' 행사가 진행된다. 영통구의 개청 1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다. 영통구민이라면 최대 4명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하프타임에는 삼성 스마트TV 2대를 걸고 이벤트를 펼친다. 응원피켓을 만들어 온 팬들을 대상으로 전광판을 통해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승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마트TV 2대를 증정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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