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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며 응원 이벤트를 펼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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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합격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따뜻한 커피를 전달함으로써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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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강남지점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이후 전국 6개 지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동형 카페 차량의 총 주행거리는 약 9만8600km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123회 왕복할 수 있을 만큼의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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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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