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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신혼집, "전세, 혼수까지 정확하게 반반씩 부담" 개념 결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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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신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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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신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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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정치 정인 커플이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출연한 정인은 결혼계획과 함께 신혼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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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은 "올해 안에 결혼을 할 계획이다. 하지만 식은 따로 올리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이달 말 혼인신고를 한 뒤 양가 부모와 가족모임으로 예식을 대신 할 계획이며, 신혼여행도 지리산 종주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신혼집도 작업실로 쓰던 연남동에 신혼집도 이미 마련한 상태. 그러나 정인은 "많은 사람들이 집을 샀냐고 오해하는데 사실 전셋집이다"라며 "전세금 뿐 아니라 가위, 비닐봉지, 비용까지 정확히 반반씩 돈을 보탰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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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앞서 방송을 통해 지저분한 방을 공개한 바 있는 조정치에 비해 단 한번도 집을 공개한 적 없는 정인은 "내 방이 더 더럽기 때문이다"라고 센스 있는 답변을 했다.

이어 신혼집만큼은 예쁘고 살고 싶어 디자인 중심 제품을 구입했다는 정인은 새로 산 비싼 의자는 식탁보다 높이가 높아 사용할 수 없고 디자인이 예쁜 시계는 숫자가 잘 보이지 않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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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신혼집 고백에 네티즌들은 "정인 신혼집, 신개념 신부", "정인 신혼집, 반반씩 좋다", "정인 신혼집, 조정치 복받았네", "정인 신혼집, 조정치 커플 알콩달콩해서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의 신혼집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8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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