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몰리나도 결연했다. 그는 "내일 정말 중요한 경기다. 우리 선수들도 무거운 책임감을 다 알고 있다. 우리는 챔피언이 되기 위해 여기왔다. 그러기 위해서는 꼭 승리해야 한다. 상대는 좋은 팀이고, 좋은 선수들을 보유한 검증된 팀이다. 결승까지 올라온 것도 존중한다. 하지만 우리는 새 역사를 쓰기 위해 여기 왔다. 꼭 우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온통 초점은 광저우의 핵인 외국인 3인방에 맞춰지고 있다. 브라질 출신의 무리퀴(27·이적료 350만달러·약 37억원)와 엘케손(24·이적료 750만달러·약 79억원), 아르헨티나의 콘카(30·이적료 1000만달러·약 106억원)의 몸값은 200억원을 훌쩍 넘는다.
Advertisement
지난해 도움왕 몰리나는 K-리그 최단 기간 50(골)-50(도움)을 달성하는 등 전천후 공격수다. 침체기를 걷다 2일 수원과의 슈퍼매치(2대1 승)에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드디어 결전이다.
광저우(중국)=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