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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한은정 '방귀' 이어 '몸개그'까지 '예능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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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은정이 거침없는 몸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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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사바나'에서는 탄자니아 탕가니카 호에서 두 번째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탕가니카 호 앞에 자리를 잡았고, 각자의 생존을 위한 임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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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탁 트인 장소라 탈의실 공간이 필요해 한은정을 위한 1인 하우스를 제작했다.

이에 한은정에게는 '나무 다듬기'의 임무가 주어졌고, 온 힘을 다해 나무를 부러뜨리려고 하다 나무와 함께 넘어지고 구르는 등 몸개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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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은정은 나무를 땅에 박으며 힘을 쓰고 있는 병만족장에게 "방귀는 뀌지 말라"고 셀프디스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한은정은 방귀 버스 안에 드러누워 잠을 자던 중 방귀 뀌는 소리가 그대로 녹음돼 굴욕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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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몸개그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은정 몸개그 완전 예능 신동이다", "한은정 몸개그 대박", "한은정 몸개그 보니 예능에 소질이 있나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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