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사업자 씨티카(대표이사: 송기호, www.citycar.co.kr)는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evsharing.kr)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을 위해 공식 페이스북을 개설한 씨티카는 이 페이지를 통해 생활 속에서 만나는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 '씨티카'도 알리고 지구를 살리는 바른 소비, 공유경제에 대해서도 시민들과 소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씨티카는 공식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월 19일까지 '나의 씨티카' 행사를 실시한다. 참여 방법은 '좋아요'를 누른후, 담벼락에 씨티카와 씨티존 등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면 된다. 1등 2명에게는 휴대용 즉석사진 프린터 LG포켓포토 'Popo'(160,000원 상당)를, 2등 3명에게는 씨티카 일일 이용권(70,000원 상당), 3등 5명에게는 CJ푸드빌 상품권(50,000원 상당)을 증정한다.
씨티카 송기호 대표는 "씨티카 페이스북은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에 관해 씨티카와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공간"이라고 말하고 "전기차 쉐어링 정보도 얻고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씨티카는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에서 대중교통 이용시 사용하던 티머니 카드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티머니' 카드 번호를 등록하고, 이용료 정산을 위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회원 가입이 된다.
현재 씨티존은 IFC서울, 가산 디지털단지역, 성동구청 등 서울시내 48개 지역에 설치 되어 있으며, 이 씨티존에서 별도의 충전비 없이 시간당 최소 6,300원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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