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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들은 본격적으로 점화된 두 사람간의 긴장어린 로맨스를 위해 눈에 띄게 말수가 적어진 신중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치밀한 현장 리허설을 거듭하며 감정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은상의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김탄의 과감한 모습과 자꾸만 탄에게 끌리는 마음을 애써 다잡는 차은상의 슬프고 떨린 속내가 더욱 실감나게 전달되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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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입막음 키스 촬영이 진행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칼바람이 몰아치는 옥상에 선 채 차가운 바람에 맞서며 대본 연습을 이어가는 모습도 선보였다. 서로 얼굴을 맞댄 채 대본을 읽으며 세심한 동작 하나하나를 미리 체크하는 두 사람에게 스태프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는 귀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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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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