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치유'라는 비전으로 운영되는 헤븐스터디기숙학원이 2015학년도 선행반 개강을 11월 17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강되는 선행반은 기숙학원 정규반 개강 전 3개월 동안 국어, 영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선행기간에는 수업 2시간, 질의 응답 2시간의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질의 응답시간은 개별 과외식으로 모르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도록 진행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런 선행기간을 통해 본인의 공부 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게 된다.
헤븐스터디기숙학원 안선규 원장은 "내년 수능의 성패는 이런 선행기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국어, 영어, 수학의 기초를 닦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한 후 정규반으로 들어가는 것에 의해 결정된다고도 볼 수 있다" 라며 강조한다.
이어, "성적은 결국 공부 습관의 산물이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며 다시 점검하는 습관, 수업 후 3분 동안 수업 중 핵심 부분 복습하는 습관, 집중 가능한 시간을 연장하는 습관 등 자기주도학습력이 형성되지 않고 고득점을 한 경우는 없다' 고 전했다.
그렇다면 이런 자기주도학습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기숙학원에서 공부 방법 테스트, 성격 유형 검사, 학습 방법 진단 검사 등을 통해 본인의 장단점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이후 개별적으로 점검해 주는 기숙학원 멘토 선생님이 있는 것이 중요하고, 공부법 향상을 위한 학과별 클리닉, 일대일 질의 응답 등이 원활한 시스템이 필수이다.
안선규 원장은 마지막으로 "기숙학원을 선택할 때 추천율이 높은 기숙학원, 졸업생의 방문이 이어지는 기숙학원이라면 안심해도 된다고 본다. 작년의 경우 86.6%의 학생이 성적이 올랐고 통계학생들의 경우 평균적으로 국, 영, 수 합 5등급의 성적향상을 보였다. 심지어 국, 영, 수 7, 4, 7등급의 학생이 연대를 합격하고 10년 동안 직장 생활 후에 공부를 시작한 32세 여학생이 교대 2곳을 합격하는 것은 우연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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