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열혈병사' 장혁은 전날 빙고게임과 함상족구의 여파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종이에 글자를 써가며 자신이 만들고 싶은 요리를 설명하는 등 요리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장혁의 '혁스도그'를 맛보기 위해 승조원들이 하나둘씩 식당에 모여들었고, 장혁과 박형식은 배식까지 책임지며 매의 눈으로 승조원들의 반응을 살폈다. 특히 '류셰프'로 통하는 류수영은 "깊은 옛날 맛이 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샘 역시 연신 "대박"을 외치며 '혁스도그'에 열광했다. 특히 장혁의 조리과정을 지켜본 조리장은 "해군식단으로 추천해도 될 만큼 완벽한 맛"이라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장혁은 "고생한 수병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었을 뿐!"이라며 '혁스도그'의 뜨거운 인기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