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들이 일상의 위기탈출 비법을 알려준다.
Advertisement
최희와 정인영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 가수 임창정, 김창, 배우 이계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인영은 방송 직전 자신의 트위터에 "잠시후 9시 위기탈출 넘버원! 저와 희선배님, 임창정씨와 김창렬씨가 나와요. 생강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드립니다."라며 깨알 홍보를 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날 최희와 정인영은 다른 출연진과 뺨에 색을 칠하며 특유의 미모를 뽐냈다.
특히 정인영은 175cm의 큰 키가 주위 출연자를 압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하츠웨이브 "카카오엔터 지원, 다양한 페스티벌 갈 수 있어 좋아…인기 체감"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