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든은 신시내티 레즈와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오랫동안 단장과 부사장을 지내 메이저리그 각 구단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는 실무 전문가다. 시애틀 구단 입장에서 필요한 선수로 추신수를 지목한 것이다.
Advertisement
즉 추신수가 시애틀에서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시애틀은 최근 몇 년 동안 야수 리빌딩을 진행하며 선수들의 평균 연령을 26세로 낮췄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는 라울 이바네스, 엔디 차베스, 프랭클린 구티에레스 등 베테랑 외야수들이 FA로 팀을 떠날 수도 있어 구심 역할을 맡을 선수가 필요하다. 보든은 실력이나 경험에서 추신수가 가장 적합한 선수임을 강조한 것이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지난 2001년 시애틀에 입단해 200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며, 2006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된 뒤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지난 겨울에는 또다시 트레이드를 통해 신시내티로 이적해 톱타자로 변신, 타율 2할8푼5리, 21홈런, 107득점, 112볼넷을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