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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시어지협회 총회 개최…2013 골든키 주인공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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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컨시어지 협회가 20일 롯데호텔서울 벨뷰스위트에서 '제 11회 컨시어지 협회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고 위드 컨시어지(Go with Concierge)' 라는 주제를 통하여 2013년 협회 사업 결과 보고와 2014년 사업 계획, 2017년 세계 컨시어지 협회 총회 유치를 위한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2013 골든키 수여식과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편의를 위한 기획된 컨시어지 협회의 공식 '서울 지도'를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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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골든키 수여식은 매년 한국 컨시어지 협회가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황금이 키'의 의미를 가진 골든키를 수여하는 행사로서 올해는 협회 심사단의 엄격한 심사 (1차 서류심사, 2차 지식시험, 3차 인터뷰)를 거쳐는 최종 13명에게 준회원 뱃지가 수여될 예정이며, 이로써 국내 레끌레도어는 총 50명 (정회원 16명, 준회원 34명)이 된다.

특히, 서울지역 특급호텔 전문 컨시어지들이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완성된 '서울 지도'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보다 신뢰 있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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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끌레도어 코리아(Les Clefs d'Or)는 2014년부터 신임 이현진 회장(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을 추측으로 2017년 세계 컨시어지 협회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더욱더 활발한 홍보, 유치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세계 컨시어지 협회 총회를 유치 할 경우 전세계 약 600명의 컨시어지들이 한국을 방문, 개최국 관광 홍보 및 국위선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994년 설립된 (사)한국컨시어지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비영리 단체로써 현재 국내 100여명의 회원과 함께 서울, 부산, 제주에 지회를 운영하고 있다. 또 (사)한국 컨시어지 협회와 레끌레도어(Les Clefs d'Or) 세분화를 통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단체로 운영· 관리해 나가고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부산, 제주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각 지부별 정기미팅 및 전체 워크샵,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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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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