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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 해피니스'에 참여한 50팀의 스타 서포터 중, 가장 관심을 끈 스타 한 명은 유재석이다. 유재석은 '엘르'의 '쉐어 해피니스'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하고, 바쁜 녹화 스케줄 속에서 겨우 시간을 내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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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특별한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는 유재석을 비롯하여 정경호, 이진욱, 다니엘 헤니, 이보영, 한채영, 한지혜 등 톱 스타들은 물론, 최근 '1994 신드롬'을 일으킨 '응답하라 1994'의 출연진 유연석, 고아라, 도희 등 총 50팀의 스타 서포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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