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식탐'
Advertisement
미쓰에이 민이 식탐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보이는 라디오에는 미쓰에이가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날 DJ 김신영이 "의상이 타이트한 가죽 의상인데 바지 입으려면 살 많이 빼야겠다"고 말하자 민은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 특별한 비법은 없고 다 똑같다. 덜 먹고 운동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민이 먹을 걸 워낙 좋아한다. 우리끼리 식신원정대를 찍은 적이 있다. 이태원에서 5시간 동안 다른 데를 찾아다니면서 먹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민은 "김신영과 3시간 만에 3끼를 먹은 것으로 기억한다"며 의외의 식탐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멤버 지아는 "아침부터 녹화하기 전까지 밥을 먹을 수가 없다. 계속 참다가 녹화가 끝나고 먹는다"며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스포츠조선닷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