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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0일 스웨덴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포르투갈을 본선으로 이끌며 뉴스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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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LA다저스 모자를 쓰고 캐주얼한 복장으로 길을 나섰다. 아들에게 빨간색 트레이닝복과 점퍼를 입히는 '패션 센스'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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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알려지지 않은 대리모를 통해 2010년 7월 호날두 주니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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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지난 16일 리스본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1차전에 아들을 데리고 인터뷰에 나섰다가, 인터뷰 중간에 호날두 주니어가 "아빠, 오늘 같이 자도 돼?"라고 앙증맞게 묻는 모습이 생중계돼 큰 화제를 일으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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