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정민에게 청룡의 트로피는 3번째다. 23회 시상식에서 '로드무비'로 남우신인상을 받았고, 26회 시상식에서는 '너는 내 운명'으로 남우주연상을 탔다. 세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는 순간은 어땠을까. 그는 "정말 기쁘다. 솔직히 말하면 기뻐 날뛸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트로피를 받을 때 가족의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며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황정민은 시상식이 끝난 뒤 곧바로 영화 촬영장으로 복귀,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그는 "사실 가족들과 축하파티를 해야겠지만 영화 촬영 중이라 축하파티는 참았다가 뒤로 미루고 우선은 영화 촬영을 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