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선수 피터 크라우치의 아내인 톱모델 에비게일 클랜시가 충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자선기금행사에 나타난 에비게일 클랜시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에비게일 클랜시는 머리를 깔끔히 빗어 넘긴 채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러나 에비게일 클랜시이가 선보인 드레스 옆 부분이 모두 트여있는 있는 다소 파격적인 드레스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답게 화끈하게 드러낸 에비게일 클랜시은 적나라하게 속살을 드러내는가 하면, 속옷을 아예 입지 않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 드레스는 유명 디자이너인 줄리앙 맥도널드가 제작한 것으로, 줄리앙 맥도널드는 특별히 에비게일 클랜시만을 위해 이 드레스를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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