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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女모델, 반 전라로 '주요 부위만 간신히 가린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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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선수 피터 크라우치의 아내인 톱모델 에비게일 클랜시가 충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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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자선기금행사에 나타난 에비게일 클랜시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에비게일 클랜시는 머리를 깔끔히 빗어 넘긴 채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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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에비게일 클랜시이가 선보인 드레스 옆 부분이 모두 트여있는 있는 다소 파격적인 드레스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답게 화끈하게 드러낸 에비게일 클랜시은 적나라하게 속살을 드러내는가 하면, 속옷을 아예 입지 않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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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드레스는 유명 디자이너인 줄리앙 맥도널드가 제작한 것으로, 줄리앙 맥도널드는 특별히 에비게일 클랜시만을 위해 이 드레스를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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