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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시종일관 앞서나갔다. 경기 시작부터 KGC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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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전반전까지 41-28로 13점 앞섰다. 1쿼터에 벌어진 점수가 계속 유지됐다. 삼성은 외국인 선수 제스퍼 존슨과 이동준이 공격을 이끌었다. KGC는 마퀸 챈들러가 전반전에만 14득점을 올리면서 팀 득점의 절반을 책임졌다. KGC는 내외곽슛은 물론이고 자유투 적중률이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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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주전 가드 김태술과 오세근의 공백이 매경기 크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둘은 재활 치료 및 훈련 중이다. 아직 통증이 남아 있어 복귀 시점이 물음표다. KGC(5승13패)의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것 같다. 잠실실내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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