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월 다섯째 주 스포츠조선 프로축구 선수랭킹은 그룹B에서 맹활약 한 11명의 선수들을 꼽아보기로 했다. 그룹A에서 맹활약한 선수들에 비해 인지도는 떨어진다. 그래도 속은 꽉 찼다. 이들로만 한 팀을 꾸려도 충분히 그룹A 중상위권을 노릴 수 있을 정도다. 기본 포메이션을 4-4-2로 정했고, 특정 구단으로의 쏠림을 방지하고자 랭킹포인트 상위권 선수를 꼽되, 포지션별 안배를 택했다.
Advertisement
중원은 경쟁이 치열하다. 성남 김태환(359점·3위) 제주 송진형(328점·8위) 경남 이재안(353점·4위)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전천후 미드필더로 각광받는 김태환과 플레이메이커 송진형은 그룹A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력으로 각광을 받았다. 지난해 서울에서 경남으로 이적 후 주전으로 발돋움한 이재안은 38라운드까지 프로 데뷔 이후 최다인 8개의 공격포인트(7골-1도움)를 쏘아 올리며 경남의 새로운 스타로 자리를 잡았다. 남은 한 자리는 대전 주앙파울로(296점·17위)의 몫이다. 측면과 중앙, 최전방과 2선 모두 커버 가능한 멀티형 외국인 선수로 희소가치가 높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