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판 페르시는 종아리 부상으로 지난 25일 열린 카디프시티전에 결장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상태가 좋아지지 않아 레버쿠젠전에 결장하게 됐다. 아스널전에서머리에 큰 충격을 받아 뇌진탕 증세로 치료를 받았던 비디치 역시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모예스 감독은 "두 선수 모두 장기 부상은 아니지만 아직 경기에 뛸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부상과 징계로인해 레버쿠젠에 결장하는 선수들이 많아 모예스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현재 마이클 캐릭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펠라이니가 퇴장 징계로 레버쿠젠전에 나설수 없다. 그나마 부상에서 회복한 중앙 수비수 필 존슨은 정상적으로 출격이 가능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