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룡 화석 발견'
Advertisement
아기공룡 화석이 발견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기공룡 화석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공룡은 트리케라톱스의 화석으로 앨버타주에서 약 7000만 년 전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화석으로 알려졌다.
이 화석은 뿔이 난 각룡류로 몸길이는 약 1.5m에 불과하며 아기공룡의 나이는 3세쯤이며 연구팀은 이 공룡이 급류에 휘말려 죽은 것으로 추정했다.
Advertisement
앨버타 대학 고생물학자 필립 커리 박사는 "다 큰 공룡은 보존상태가 좋은 것이 많지만 어린놈은 그렇지 않다"며 "그 이유는 포식자들에게 먹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화석에는 다른 공룡의 이빨 자국 같은 것도 없어 매우 양호하다"며 "초식공룡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연구 자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아기공룡 화석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기공룡 화석 발견 완전 신기하다", "아기공룡 화석 혹시 아기공룡 둘리?", "아기공룡 화석 상태가 완전 양호해서 놀랐다", "아기공룡 화석 저런 건 가격이 얼마나 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