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금속제 양식기를 제조하는 유진크레베스(주)(대표 문영기)는 지난 1996년 회사설립 후, 높은 수준의 금형기술과 제품의 경도를 최적화 시키는 열처리기술, 기계작업과 연마공정들을 거쳐 30여종의 고품질의 양식기(스푼, 포크, 나이프류)를 생산하고 있다.
이 같은 우수한 제품을 독일, 영국, 네덜란드, 호주, 미국 등으로 연간 8000만개 이상 생산 및 수출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초일류 제품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금속제 식탁용품 세계 1위 생산업체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양식기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과 금형 기술에 적극 투자하고, 철저한 전수 검사를 통한 생산 관리를 통해 품질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베트남 현지 3개 공장의 생산 분리 시스템으로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며 유진크레베스만의 제품생산 노하우를 쌓은 결과 연매출 500억 원을 바라보고 있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사회적 책임경영을 통하여 경영 혁신을 이루어 가는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유진크레베스는 '사회로부터 신뢰와 가치를 높이 평가 받는 기업'이라는 비전하에 글로벌 경영과 지속적인 기술력 향상을 통해 고객을 만족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사회의 신뢰를 얻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법인인 한국선의복지재단, 한국 심장재단, 여의도 순복음 교회, KT&G 및 세종병원과 노력하여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와 필리핀, 캄보디아 등의 아시아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해 지난 10여 년간 무료 심장병 수술을 해주고 있다.
사회 책임 경영의 실천과 더불어 업계를 대표하여 중소기업청과 한국 생산성 본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의 사회 책임 경영 포럼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기업과 대학 등에서 강의를 통하여 기업의 사회책임 경영의 필요성과 실천 사례를 전하고 있는 문영기 대표는 "기업의 대표는 어려운 어떠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어도 극복할 수 있는 리더로서 항상 준비된 경영자여야 한다"며 "창조경영은 기업가의 올바른 생각과 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눔과 사랑은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삶의 가치이며 원동력이고 가슴으로 느끼며 행동하는 자발적인 실천을 통한 사랑과 봉사는 사회 구성원 개개인에 삶의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의지를 샘솟게 한다"고 강조한 문영기 대표는 "고객과 사회의 믿음에 대한 무한 책임의식을 갖고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우수한 제품으로 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가치 있는 기업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경제팀 ys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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