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전문기업 ㈜튼튼영어에서 에버랜드와 함께하는 3일간의 '윈터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튼튼영어 회원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윈터페스티벌'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 동안 회원 및 지사장, 교사에게 44,000원의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16,000원에 판매하여 알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급되는 티켓으로 에버랜드 내 다양한 놀이기구와 부대시설은 물론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되는 화려한 일루미네이션 겨울 축제까지 감상할 수 있다.
구매 방법은 에버랜드 정문 우측 튼튼영어 부스에서 회원 확인 후 구입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4시까지만 판매된다.
튼튼영어 마케팅팀 박영주 팀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가족들과의 외출을 준비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마련해주고자 본 이벤트를 기획했다. 튼튼영어에서 마련한 이번 이벤트가 가족과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소인 공통 가격으로 1명당 최대 8장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타 쿠폰 및 제휴카드와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