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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E1, 자선기금으로 장애우 시설에 운동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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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LPG 수입·판매사인 E1이 장애우 시설에 운동화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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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사무국과 E1은 올해 5월 열린 E1 채리티오픈에서 모은 자선기금 1억2000만원(선수 기부금 6000만원, E1 기부금 6000만원) 중 7000만원으로 21개 장애우 시설에 전달할 운동화와 양말을 마련했다. KLPGA는 29일 서울 노원구에 자리한 장애우 시설 '늘 편한집'를 방문, 986명의 운동화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강춘자 KLPGA 수석 부회장, 강정석 E1 지원본부장 허 곤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부회장 이외에 E1 채리티오픈 우승자 김보경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보경은 "선수 대표로 전달식에 참석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KLPGA는 잔여 기부금 5000만원을 사회 봉사활동과 골프 꿈나무 지원 사업에 쓸 계획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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