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의 귀 안에서 민들레가 자라 화제다.
중국매체 베이징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현지 의사들이 생후 16개월된 랑랑의 귀 안에서 자라던 민들레를 제거했다는 것이다.
랑랑의 부모는 "아이가 수개월간 귀를 긁어댔다"며 "귓속에 뭔가가 있다고 생각해 병원으로 데려와 진찰을 받았다"고 말했다.
진찰결과 민들레가 랑랑의 오른쪽 귀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 외이도를 막은 상태였다.
의료진은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다"고 밝힌 뒤 수술해 귀 안에 있던 민들레를 제거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중국매체 베이징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현지 의사들이 생후 16개월된 랑랑의 귀 안에서 자라던 민들레를 제거했다는 것이다.
랑랑의 부모는 "아이가 수개월간 귀를 긁어댔다"며 "귓속에 뭔가가 있다고 생각해 병원으로 데려와 진찰을 받았다"고 말했다.
진찰결과 민들레가 랑랑의 오른쪽 귀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 외이도를 막은 상태였다.
의료진은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다"고 밝힌 뒤 수술해 귀 안에 있던 민들레를 제거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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