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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로는 "너무 1등을 못 해봐 한 번쯤 해보고 싶다"라며, "TV 시청률은 해봤는데 영화로는 못 해봤다. 감독님이 이 방송을 많이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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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수로는 "나도 기다리는 입장이다. 성실성과 열정으로 기다리면 결국 기회를 잡을 수 있다"라며, "잠을 줄이고 남들이 편히 쉴 때 고민을 하고 앞으로 10년의 청사진을 그린다"라고 자신의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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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는 "학대를 하는 거다. 엄한 얼굴로 나를 돌아본다. 얼마나 부족한지 정말 안 되더라. 정말 바보 같은 놈이라 그러다보니 짜증이 났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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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수로는 '힐링캠프' 출연을 미룬 이유에 대해 "영화 300만 관객을 넘고 출연해 엉엉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싶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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