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에서는 '예체능' 멤버들이 남자프로농구단 전주 KCC 이지스 선수들의 숙소를 방문했다.
Advertisement
강병현 선수는 존박과 최강창민에게 "궁금한 것이 많다"며 여자와의 스킨십 경험에 대해 질문했다.
Advertisement
이어 존박은 그 이유에 대해 진지한 표정으로 "한 방에 훅 가기 싫어서 (그렇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