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생일파티'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25번째 생일을 맞아 멤버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5일 유리의 생일을 맞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유리야~ 생일축하해요.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진심으로 축하해! 행복한 하루 되길 기도할께♡ My dearest YURI!! Happy birthday~ May all your wishes come true♡ xoxo"이라는 글을 남기며 유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멤버들과 함께한 유리의 생일 파티 영상을 공개했다. 유리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손을 꼭 모은 채 기도를 하거나, 촛불을 끄는 등 단란한 그녀들만의 생일 파티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또 태연은 "야 우리 사진 좀찍자. 남아 있는 게 이거밖에 없다. 생일 축하해. 갓25살 애기야"라는 생일 축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은 유리와 태연이 얼굴을 반만 드러내고 있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리와는 달리 태연은 인상을 쓰는 등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3월생인 태연은 마지막달에 생일을 맞이한 유리를 향해 "애기야"라고 부르는 등 친근함을 과시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리 생일파티에 네티즌들은 "유리 생일파티를 했군요", "유리 생일파티도 하는군요. 소녀시대 영원했으면 좋겠네요", "유리 생일파티를 보니 단란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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