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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강남역 한복판에 깜짝 등장…500여명 몰리며 일대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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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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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강남역에 모습을 드러내자, 일대가 마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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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공유는 영화 '용의자'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용의자 익스트림 런(EXTREME RUN)' 이벤트에 참여했다.

'용의자 익스트림 런' 행사는 도심 한복판에 나타난 용의자 공유를 추적해 온·오프라인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대규모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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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관계자에 따르면 행사는 게릴라로 진행됐음에도 순식간에 500여 팬이 몰려들었으며, 공유는 회색빛 코트를 차려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멋지게 등장했다.

이후 공유는 팬들을 향해 90도로 감사의 인사를 건네거나, 팬들을 뒤에서 꽉 껴안아 주는 등 폭풍 팬서비스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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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공유는 오후 1시 첫 미션 장소인 강남역에 이어 서울여대에도 모습을 드러내 일대를 마비시켰다. 이후 공유는 장소를 옮겨 오후 7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오픈 쇼케이스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공유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공유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공유에 강남에 떴네요", "공유 때문에 강남이 난리였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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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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