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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업계 최초 대리점 자녀 대학 학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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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대표 김 웅)이 남양유업 대리점주 자녀들에게 대학 학자금을 지원하고 3자녀 이상 출산 대리점에게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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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과 대리점주 들은 5일 오후 12시 서울 세종호텔 바이올렛홀에서 "남양유업 전국대리점 협의회 '13년도 결산모임"을 갖고 대리점 자녀 학자금 지원과 출산장려금 지원식 등을 진행했다.

이번 학자금 지급은 지난 7월 남양유업과 대리점주들이 타결한 "남양유업 상생 협상안"에 따른 것으로 협상 타결 이후 첫 학기가 종료됨에 따라 학자금 지원을 시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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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안 7조 '나' 항에는 "7년 이상 운영한 남양유업 대리점의 1자녀에 대해 대학 학자금의 50%를 년 2회에 걸쳐 분할 지원한다." 고 명시되어 있다.

국내 식품 기업이 임직원이 아닌 대리점 자녀에게 정기적으로 학자금을 지원하도록 제도화한 것은 남양유업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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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이 3자녀 이상 출산 시 지급키로 한 출산 장려금 지급 1호도 탄생했다.

전주시에서 효자대리점을 운영 중인 조완수씨의 여섯째 자녀가 지난 11월 27일 태어남에 따라 남양유업은 출산 장려금 300만원을 조씨에게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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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상생 협상안 7조 '다' 항 '출산 장려금 지원'에 따라 시행한 것이다.

남양유업 김웅 대표는 "남양유업은 대리점들과 약속한 상생 협상안의 내용을 철저히 준수하고 앞으로도 최고의 대리점 영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7월 상생 협상안 타결 이후 대리점들과 정기적으로 상생협의회를 열고 대리점들의 고충을 해결해주고 있으며 대리점들 또한 남양유업의 약속 이행과 처우 개선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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