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12월 25일까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환경 사랑에 실천한 고객들을 응원하며, 진정한 산타의 의미를 알리고자 '그린 산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그린 산타 캠페인'은 크리스마스 시즌 프로젝트로 빨간 의상의 수염 난 뚱보 할아버지로 알려져 있는 산타가 원래는 젊고 건강한 청년 산타였다는 러쉬 특유의 위트 있는 발상에서 착안하여 기획하게 된 것. 특히 '그린' 색상은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러쉬의 브랜드 이미지를 대변하는 이중적 의미도 지니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러쉬 블랙팟의 환생 캠페인 참여 혹은 불필요한 포장 최소화, 장바구니 사용, 텀블러 생활화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실생활에서 환경을 위해 선행한 내용을 적어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 매장에 있는 러쉬 '그린 산타'가 매주 추첨을 통해 깜짝 선물을 증정한다. 이 특별한 선물은 일명 '슈렉팩'이란 애칭으로 더 유명한 러쉬의 베스트셀러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를 특별 제작된 그린 산타 상자와 함께 선물된다.
본 캠페인은 전국 50개 러쉬코리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내용과 다채로운 이벤트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lushkore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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