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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아빠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에 이벤트 굴욕 “너무 올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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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단란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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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단란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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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를 위한 이벤트에서 번번히 굴욕을 맞봤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6화 '아이가 아빠를 키운다' 편이 공개된 가운데 추성훈의 이벤트 성공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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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성훈은 출장에서 돌아오는 아내 야노시호를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항 출구에서 "48시간 동안 정말 보고 싶었어"라고 적은 스케치북을 보여주며 감동시킬 계획. 그러나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출구를 잘못 알고 야노시호를 기다려 이벤트가 무산됐다.

또한 추사랑과 함께 하코네의 유명관광지인 유리의 숲을 방문한 추성훈은 아내를 위한 후지산 유리공예 열쇠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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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추성훈은 쑥스러운 듯 추사랑에게 열쇠고리를 건넸고, 야노시호는 추사랑이 건넨 선물에 감격했다.

이어 추성훈은 자신이 만든 후지산 유리공예를 선물하자 "너무 올드한 거 아니야?"라는 답을 들어 두 번째 이벤트 마저 실패했다. 그러면서 선물을 "사랑이가 가져"라며 딸에게 줬고, 추사랑이 마저 그의 선물에 흥미를 보이지 않으며 "아빠가 가져"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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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추사랑은 좌약의 도움으로 3일 만에 변비에서 탈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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