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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 년간 KIA가 바로 이런 모습을 보였다. 전력이 상당히 강한 것 같아도 막상 실전에 넣어보면 허술한 모습이 확 눈에 띈다. 결국 화려한 외양에 비해 성적의 실속은 없었다. 올해도 시즌 개막전부터 시작해 개막 이후 약 한 달까지는 '우승후보'로 불렸다. 하지만, 최종 순위는 결국 8위. 전력의 구멍이 훤하게 드러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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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과제가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무리 투수에서 구멍이 나면서 성적이 추락하고 말았다. 처음에 외국인 투수 앤서니를 썼다가 퇴출시킨 뒤 윤석민을 끌어썼지만, 결과는 안좋았다. 내년에는 또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한다. 윤석민이 '메이저리그 행'을 선언하며 팀을 떠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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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게 나은 방법일 수 있다. 현재 KIA는 선발진은 그런대로 구색이 맞춰진 상태다. 특히 올해 팀에 합류한 송은범도 많은 훈련을 통해 선발 진입을 노리고 있다. 그렇다면 타자 포함 총 3명의 외국인 선수 자리 중에서 선발을 1명만 뽑고, 1명은 전문 마무리를 택하는 게 좋을 수 있다. KIA 해외 스카우트팀이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된 '옥석'을 골라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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